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9.4.19 / 11:20
실시간뉴스
자유게시판
 소중한 인격체
 작성자 : 그린맨  2019-01-23 13:13:41   

소중한 인격체

 

일란성 쌍둥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특별한 유대 관계는 그 어떤 인간관계보다

더 친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 역시 쌍둥이이며 쌍둥이

연구 센터 소장인 낸시 시걸의 말에 따르면,

 

일부 일란성 쌍둥이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무슨 말인지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잘 압니다.”

 

한 여성은 자신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요.”

 

이 서로를 그토록 잘 이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연구에 따르면 환경과 양육 방식

원인이 되지만, 주된 원인

일란성 쌍둥이이 매우 유사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모든 놀라운 유전 물질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는 분명 우리 각자

속속들이 잘 이해하고 계십니다

 

시편 필자 다윗

시편 139 : 13, 14-15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 를 어머니 태 속에 가려 두셨습니다.

가 은밀히 만들어지던 때···

내 뼈이 당신에게서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가 태아일 때 당신의 눈이 나를 보셨습니다.

그 모든 부분이 당신의 책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느님께서 우리와 우리

유전적 구조를 잘 아신다는 사실

그분이 우리의 모든 것을 이해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해 줍니다.

다윗은 시편 139 : 1-2, 4 절에서는

또 이렇게 기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하느님)여호와, 당신

를 살피셨으니 나를 아십니다.

당신은 내가 언제 앉고 언제 일어나는지 아시며

내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차리십니다.

내 혀에 말이 없지만,

(하느님)여호와,

당신은 이미 그것을 잘 아십니다.”

에 더해 (하느님)여호와께서는

우리의 마음속 가장 깊은 감정을 아시며 심지어

생각의 모든 성향을 분별하십니다.”

(역대기상 28 : 9; 사무엘상 16 : 6, 7)

이러한 성구은 하느님에 대해

무엇을 알려 줍니까?

창조주께서는 우리의 행동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생각과 감정까지 이해하십니다.

심지어 우리가 기도로 우리의 모든 생각

감정을 말씀드리지 못할 때에도 그렇게 하십니다.

에 더해 우리는 자신의 한계 때문

원하는 만큼 선한 일을 하지 못할 때가 있지만,

하느님께서는 선한 일을 하려는

우리의 간절한 열망2019-01-23 13:13:41
124.xxx.xxx.35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2389
  2019 백혈병 소아암 환아돕기 '2019 아름다운 동행' 일일바자회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   2019-04-15  
2388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대회 건강체험터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     2019-04-15  
2387
  토평동마을회 거문여지역 환경정비   토평동마을회   -   2019-04-15  
2386
  사회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파브르 곤충 탐험대' 발대식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2019-04-15  
2385
  가장 탁월한 사랑   그린맨   -   2019-04-06  
2384
  제주도치과의사회 필리핀진료   제주도치과의사회     2019-04-03  
2383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   그린맨   -   2019-03-26  
2382
  해양소년단 가족선대 오름 오르다   해양소년단     2019-03-18  
2381
  나이 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해진다는데요.   박명이   -   2019-03-17  
2380
  정치와 종교   그린맨   -   2019-03-15  
2379
  나홀로 영어공부~, 나홀로 각종 질병치료~   유익한   -   2019-03-04  
2378
  안녕하세요   마마   -   2019-02-26  
2377
  설계인가, 진화인가?   그린맨   -   2019-02-26  
2376
  [위기에 처한 인류의 안전]   그린맨   -   2019-02-11  
2375
  제주4.3학살은 미국지시에 친일파 소행이었다   진짜우파   -   2019-02-06  
2374
  소중한 인격체   그린맨   -   2019-01-23  
2373
  해양소년단 겨울해양학교   해양소년단     2019-01-19  
2372
  해양소년단 정기 총회   해양소년단     2019-01-19  
2371
  행복한 미래는 가능한가?   그린맨   -   2019-01-12  
2370
  산타클로스   그린맨   -   2018-12-2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