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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귀중한 존재
 작성자 : 그린맨  2020-01-07 13:57:26   

당신은 귀중한 존재

 

내 인생의 대부분을 나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으로

괴로워하며 살아왔습니다. “

한 여인의 말입니다

 

이 여인과 같은 느낌을 갖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이러한 고통스러운 경험은 깊은 감정적

상처를 남길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이

전혀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기 자신에게 지나치게

높은 표준을 세워 놓기 때문에

부정적인 느낌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표준에 달하지 못하게 되면,

자신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하고 있는 게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해집니다.

 

어떤 이유로든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낌과 싸우고 있다면

 

자신의 가치에 대한 균형 잡힌

견해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요즈음 일부 연예인들이 귀중한 생명을

끝내는 것처럼 자신을 무가치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 잠언 24 : 10(신세)에는

너는 고난의 날에 낙담하였느냐?

너의 힘이 부치게 될 것이다.” 라는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라는 느끼는 마음은

삶을 즐겁게 살아가는데 힘들게 합니다

 

성경 로마 12 : 3에서는 교훈은 이러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건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하십시오.”

 

다른 번역본(찰스 B 윌리엄스역)에는

자신을 실제 가치 이상으로 평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평가하십시오.” 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우리가 거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지만

극단으로 흐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건전한 정신을 가지려면 우리가 어느 정도는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0 : 29-31에는

이러한 기록이 있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에 팔리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 중의 하나도

여러분의 아버지께서 아시는 일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털까지도

모두 세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많은 참새들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아마도 참새는 식품으로 사용되는 모든 새 중에서

가장 값싼 것이었을 것입니다.

이 작은 새는 보통 털을 뽑고,

나무 꼬챙이에 꿰어,

꼬치 구이처럼 구웠습니다.

 

참새는 가치가 매우 적은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이면

(미화 5센트 가치도 안 되는 한 앗사리온이면)

두 마리를 살 수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얼마 후에 이 예를 다시 사용하셨는데,

누가복음 12 : 6에는 약간 다른 각도로

참새를 언급하였습니다

 

참새 다섯 마리가

작은 가치의 주화 두 닢에 팔리지 않습니까?”

 

작은 가치의 주화 한 닢이면 참새 두 마리를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화 두 닢을 내면, 참새 네 마리가 아니라

다섯 마리를 받았습니다. 참새 한 마리는

아무 가치도 없다는 듯이 덤으로 얹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의 한 마리도

[덤으로 얹어 주는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 앞에서는 잊혀지지 않습니다라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를 적용하시면서, 예수께서는

여러분은 많은 참새들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라는

말씀으로 결론을 맺으셨습니다. (누가 12:7)

 

하느님께서 작은 새들까지도 가치 있게 여기신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그분에게 더 소중하겠습니까!

 

우리 각자가 하느님께 그처럼 가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와 관련하여

지극히 사소한 세부점까지 유의하십니다

 

인생에는 참다운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면 우리의 삶은 희망에 넘칠 것입니다

 

미래의 대한 행복한 삶의 지식을 알려면

수많은 종교적 편견과 인종적 편견을 버려야하며

자신과 이웃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위선적인 종교의 그늘에서

벗어나도록 진실된 마음으로 참진리와

참종교를 찾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참하느님과 참종교는 바로 가까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kwo0804@naver.com

2020-01-07 13:57:26
124.xxx.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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