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8.12.17 / 12:39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제주도교육청, 청탁금지법 위반 교사 첫 적발모 고교 교사, 자원봉사 학부모 수당 챙겨 ... 정직 1월 처분
양은희 기자  |  jnuri@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4:3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제주도교육청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첫 청탁금지법 위반 교사를 적발했다. 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가 자원봉사 학부모에게 지급되는 수당 중 일부를 받았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았다.

16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고등학교 교사 A씨는 자원봉사를 한 학부모가 받은 수당 중 일부인 15만원을 되돌려 받았다가 적발됐다.

도교육청은 이를 금품수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징계부가금을 부과하고 정직 1월 처분을 내렸다. A씨가 받은 돈 15만원은 학부모에게 돌려줬다.

A씨는 학부모에게 받은 돈을 학교시설 운영비에 사용하려고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필 도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건은 도교육청이 적발한 첫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라면서 “학부모의 경우 교사에게 속아 돈을 줬기 때문에 청탁금지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해 과태료 처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양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날씨] 제주에 강한 바람 ... 체감기온 뚝
2
[인사] 제주도, 사무관 및 연구·지도관 승진자 53명
3
소상공인 대세인 제주 ... 아라동.애월읍 창업열기
4
제주항공, 제주~홍콩 노선 정기편 새로 떴다
5
제주도, 1억 고액체납자 상대 첫 가택수색
[발행인시평] 삼나무 잘려나간 비자림로 ... 무얼로 채울 것인가?
[발행인시평]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의 등장을 저지하는 것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