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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MBC 보도.경영기술국장에 조인호, 오승철
양은희 기자  |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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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3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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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조인호 보도국장, 오승철 경영기술국장

제주MBC는 13일 보도국장에 조인호(48) 전 취재부장, 경영기술국장에 오승철 전 보도제작국장을 임명했다.

신임 조인호 보도국장은 영등포고와 경희대를 졸업했다. 

그는 2000년 제주MBC에 입사한 뒤, 2010년 ‘현명관 제주도지사 후보 동생 돈봉투 사건 특종보도’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취재부장을 지냈다.

조인호 국장은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엇보다도 사실에 입각한 공정하고 균형있는 보도에 최우선을 둘 것"이라며 "지상파 뉴스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뉴미디어를 결합하는 실험도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신임 오승철 경영기술국장은 1996년 제주MBC에 입사한 뒤, 기획보도부장과 컨텐츠기획팀장, 취재부장, 보도제작국장을 지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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