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설명절 앞서 원산지위반 단속

  • 등록 2016.01.11 11:43:43
크게보기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부터 내달 5일까지 5개반 10명을 투입해 제수용품, 선물용품 등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고기, 돼지고기, 조기, 옥돔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소, 돼지 등 불법 도축과 관광책자나 어플리케이션에 소개된 맛집에서 조리 판매되고 있는 식품 원산지 등을 확인,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세청, 농.수산물품질관리원 등 정부 원산지 단속 기관과 업무 협력, 단속에 나선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원산지 거짓표시 22건, 부정축산물 유통 8건, 식품위생업소 71건을 적발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김리나 기자 freely1127@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아파트 상가빌딩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 ISSN : 2636-0071 제호 : 제이누리 2011년 11월2일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