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폐기물 자원화 431억원 투자

  • 등록 2016.02.03 14: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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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올해 431억원을 투입해 폐기물 자원화 등 생활환경관리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투자 내역을 보면 자원순환형 폐기물처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친환경 자원순환센터 건립 350억2000만원 △재활용품 수거 활성화11억5000만원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2억3000만원 등이다.

 

환경오염원 예방 관리 및 환경유해인자 저감을 위해 △자동차배출가스 저감 6억6000만원 △중산간 지역 방치 폐기물 및 폐농약 용기류 수거 2억9000만원 △석면 함유 슬레이트지붕 철거 27억9000만원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건립 22억원 등이 투자된다.

 

또한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및 토착 유용미생물 발굴 사업 등에 5억원이 투입된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김리나 기자 freely1127@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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