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전체기사
  • 뉴스
  • 오피니언
  • 라이프
  • 영상&포토
  • J누리안
  • 홈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의 전체기사
  • 울란바토르에서 1700km를 내달려 만난 진료실 ... 그곳은?

    • 2023-07-13 11:31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퀴어'가 말하는 진실 ... '있는 그대로'가 우주의 창조질서다

    • 2023-03-31 11:1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짧은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자폐장애 그리고 가족애

    • 2023-03-24 11:14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미디어에 판치는 아이돌그룹·연예인의 자태 ... 살 빼란 강박증 부른다

    • 2023-03-10 15:00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부인 잃은 상실감·죄책감 ... 강박증 또는 폭력성으로 돌출

    • 2023-03-03 16:14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우울증이라고 꼭 우울하진 않다 ... 가족의 지지가 치료의 핵심"

    • 2023-02-24 16:54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검은 시냇물이 발밑에서 흐르다가 내 손을 타고 들어옵니다”

    • 2023-02-17 10:30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한 사람 안에 둘, 혹은여럿이 존재한다? '해리장애' (2)

    • 2023-02-03 17:37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한 사람 안에 둘, 혹은 여럿이 존재한다? '해리장애'

    • 2023-01-24 11:2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원시인이었으면 더 잤을 텐데 활동하느라 덜 자는 인간

    • 2022-12-30 11:33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괴물로 평생을 사는 것과 착한 사람으로 죽는 것

    • 2022-12-16 13:25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심리·사회 관계서 바라보아야 할 정신병리 현상

    • 2022-12-09 10:10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여인이 창문 너머 본 살인사건 ... 진짜? 아니면 환영?

    • 2022-12-02 11:26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죽은 자와 대화하는 건 정상이 아닌가?

    • 2022-11-24 14:53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정신의학의 제2차 혁명'을 지나 '3차 혁명'으로 가다

    • 2022-11-18 11:27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강압과 통제에 맞선 자유와 권리의 몸부림

    • 2022-11-10 16:19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복지국가의 청각장애 현상 ... 소통이 안되는 불합리

    • 2022-11-03 15:48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수화'가 아닌 '수어' ... 엄연히 언어체계다

    • 2022-10-27 10:3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어둠속에 갇힌 생명, 그리고 배신의 세계

    • 2022-10-20 16:56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인플루엔자 비상경보 ... 대유행 조짐 예방접종 서둘러야 한다

    • 2022-10-13 15:00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만져보고 느끼고 ... 아름다움을 보는데 눈이 반드시 필요한 것만은 아니다"

    • 2022-10-06 16:09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난 창문 없는 집 같은 내 머릿속에 갇혀 있어”

    • 2022-09-29 15:0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보이는 자에게 더 잔인한 도시 ... 어울려지내는 삶이 행복

    • 2022-09-22 15:3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문신을 한 신부님 ... 가장 옳은 거짓을 전하는 자

    • 2022-09-14 11:02
    • 고병수 가정의학과 의사
  • 이전글
  • 1 / 3
  • 다음글

제이누리 인기뉴스

더보기
  • 1

    ‘3각 라이벌’의 대혈투 ... 4만2000표의 향방은?

  • 2

    현관은 집안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 3

    오영훈 비방 괴문자 발송 진원지는 '문대림 캠프'

  • 4

    중동 리스크… 꼭 필요한 데 쓰는 추경으로 ‘선거용’ 차단해야

  • 5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 6

    김영익 "애월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 '공정무역 로컬트레이드 특구' 공약

  • 7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 8

    감산 적용하니 격차 미미 ...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혼전'

  • 9

    제주 떨고 있나? ... 전쟁 여파에 항공·관광·물가까지 '초비상'

  • 10

    이재명 제주선대위 참여인사 중 82명, '문대림 지지' 선언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뉴스李대통령 "국가폭력, 나치 전범 처벌처럼 영구 책임지게 하겠다"
  • 뉴스제주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 30일부터 접수
  • 뉴스제주목 관아, 4월부터 한복·갈옷 입고 가면 '무료입장'
  • 뉴스"6.3선거 명당(明堂) 은 어디?" ... 제주지사 선거판, 자리가 말하다
  • 오피니언트럼프의 전쟁 … 이성으로 포장된 광기와 독단
  • 라이프세계로 간 4·3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미국 권위 문학상 수상
  • 뉴스문대림 26.0%·위성곤 23.2%·오영훈 21.8% ... 민주 적합도 '초접전'
  • 뉴스美·이란 충돌로 제주 기름값 폭등 ... 도 "비상대응 체계 가동"
  • 뉴스美·이란 충돌로 제주 기름값 폭등 ... 도 "비상대응 체계 가동"
  • 뉴스"6.3선거 명당(明堂) 은 어디?" ... 제주지사 선거판, 자리가 말하다
  • 오피니언진화하는 음해공작 ... '익명의 투서'에서 '휴대전화 메시지'로
  • 라이프"내가 성곤검 키웠는데(?)" … 대림검의 애틋한 무림사

맨 위로 홈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뉴스
    • 뉴스 전체
    • 정치/행정
    • 사회/교육
    • 경제/관광
    • 기획/특집
  • 오피니언
    • 오피니언 전체
    • 칼럼
    • 격동의 현장
    • 전문가진단
    • 데스크칼럼
    • 기자수첩
    • 기고
    • 프로빈셜 홀
    • 숲길산책
  • 라이프
    • 라이프 전체
    • 피플人
    • 건강/음식
    • 여행/레저
    • 교육/나눔
    • 문화
    • 생활법률
    • 스포츠
    • 연예
    • 골프
    • 제주사人
    • 패션&코스메틱
    • 연재소설
    • 메디컬 포커스
    • 웹툰
    • 제주바둑의향기
    • 안성식기자의 새이야기
    • 부음
    • 우리말톺아보기
    • 답사기행
  • 영상&포토
    • 영상&포토 전체
    • 영상뉴스
    • 포토뉴스
  • J누리안
    • J누리안 전체
    • 시민기자
    • 자유게시판
    • 이벤트
    • 취업
    • 조냥장터
    • 회원전용게시판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밴드
https://www.jnuri.net/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A%B3%A0%EB%B3%91%EC%88%98+%EA%B0%80%EC%A0%95%EC%9D%98%ED%95%99%EA%B3%BC+%EC%9D%98%EC%82%AC&page=1&user_no=0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