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철 전 성남시 중원구청장이 15일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신임 차상철 상임감사는 1961년생으로 성남시 중원구청장, 재정경제국장, 비서실장 및 경기콘텐츠진흥원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차 감사가 지방자치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하며 쌓아온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단의 지속 가능한 경영과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상철 상임감사는 "일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렴과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뒷받침해 공무원연금공단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연금복지전문기관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이누리=이정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