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 한차롱 봉사동아리(회장 전연의)는 지난 10일 제주시 외도동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버섯들깨탕과 돼지고기 적갈을 만들어 제공했다.
<같이 돌보는 우리의 식탁> 봉사활동은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관계돌봄 활동이다. 이 활동은 제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고, 외도동주민센터 및 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로 매월 2회 진행되고 있다.
이음제주사회적협동조합은 제철 건강 식재료를 이용한 식사돌봄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다.
관련 문의는 한차롱 봉사동아리(064.711.7977, 이메일: eumjejucoop@naver.com)로 하면 된다. [제이누리=이정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