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高)·양(梁) 두 종문(宗門)의 전쟁 ··· 법 판결로 간다

<초점> 고·양·부 삼성사재단 서열화 논쟁, 두 종문간 합의 '무위'로 결론
재판부, “화합을 위한 미래 논의 바랐다. 아쉽지만 법 판단”

2013.07.18 1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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