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Search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검색
닫기
전체기사
뉴스
오피니언
라이프
영상&포토
J누리안
홈
이범룡 원장
의 전체기사
눈맞춤과 시선에 대하여
2018-09-05 09:01
이범룡 원장
밀랍인형 같이 움직이지 못하는 긴장형 조현병
2018-08-29 09:21
이범룡 원장
혼령, 실재가 아닌 사람 마음이 외부로 투영된 모습
2018-08-22 09:10
이범룡 원장
공감 유지는 상대가 곁에 있을 때 가장 쉽다
2018-08-16 16:41
이범룡 원장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마음(정신)에 있다"
2018-08-08 15:03
이범룡 원장
'쌍의 완성'과 음모론 ... "네 죄를 네가 알렸다!"
2018-08-01 09:30
이범룡 원장
"나이 들수록 시간이 점점 빨라져요"
2018-07-25 08:59
이범룡 원장
'애써도 재 되어 바람에' ... 그래서 정리해 둔다
2018-07-18 11:15
이범룡 원장
히스테리, 심리적 요인을 한 꺼풀씩 걷어내라
2018-07-12 13:55
이범룡 원장
"이러나저러나 한 평생, 잘 놀다 가면 그만이지"
2017-12-13 09:04
이범룡 원장
슬프기에 우는 게 아니라 울기에 슬프다
2017-11-28 11:13
이범룡 원장
"어떡해요? 제가 자꾸 남의 물건을 훔지게 돼요"
2017-10-25 09:40
이범룡 원장
창조적인 문제해결의 열쇠를 얻는다?
2017-10-12 09:25
이범룡 원장
"저도 제가 무서워요. 제가 글쎄..."
2017-10-09 10:45
이범룡 원장
진정한 미소 ... 나도 모르게 안륜근 수축
2017-09-14 09:47
이범룡 원장
울음 ... 영혼의 소리와 생물학적 행동
2017-09-07 10:00
이범룡 원장
하나의 우주에서 소외된 개인 … 해리성 기억상실
2017-08-23 11:25
이범룡 원장
죽음 생각하는 사람이 터널 속에서 보는 세상
2017-08-09 18:13
이범룡 원장
치료자와 내담자의 역할놀이?…투사적 동일시
2017-08-03 10:44
이범룡 원장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말하는 아스퍼거 증후군?
2017-07-27 10:21
이범룡 원장
성의 억압과 환상, 연적(戀敵)에 분노
2017-07-19 10:59
이범룡 원장
술 귀신이 씌였나? … 알코올 중독을 말한다
2017-07-06 15:01
이범룡 원장
반복되는 자해, 중독일까?
2017-06-26 14:13
이범룡 원장
경험은 '시냅스'(synapse)를 바꾼다
2017-06-13 10:28
이범룡 원장
이전글
1
/
3
다음글
제이누리 인기뉴스
더보기
1
‘3각 라이벌’의 대혈투 ... 4만2000표의 향방은?
2
현관은 집안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3
오영훈 비방 괴문자 발송 진원지는 '문대림 캠프'
4
중동 리스크… 꼭 필요한 데 쓰는 추경으로 ‘선거용’ 차단해야
5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6
김영익 "애월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 '공정무역 로컬트레이드 특구' 공약
7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8
감산 적용하니 격차 미미 ...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혼전'
9
제주 떨고 있나? ... 전쟁 여파에 항공·관광·물가까지 '초비상'
10
이재명 제주선대위 참여인사 중 82명, '문대림 지지' 선언
섹션별 최근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뉴스
李대통령 "국가폭력, 나치 전범 처벌처럼 영구 책임지게 하겠다"
뉴스
제주 청년에 월세 최대 20만원 지원 … 30일부터 접수
뉴스
제주목 관아, 4월부터 한복·갈옷 입고 가면 '무료입장'
뉴스
"6.3선거 명당(明堂) 은 어디?" ... 제주지사 선거판, 자리가 말하다
오피니언
트럼프의 전쟁 … 이성으로 포장된 광기와 독단
라이프
세계로 간 4·3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미국 권위 문학상 수상
뉴스
문대림 26.0%·위성곤 23.2%·오영훈 21.8% ... 민주 적합도 '초접전'
뉴스
美·이란 충돌로 제주 기름값 폭등 ... 도 "비상대응 체계 가동"
뉴스
美·이란 충돌로 제주 기름값 폭등 ... 도 "비상대응 체계 가동"
뉴스
"6.3선거 명당(明堂) 은 어디?" ... 제주지사 선거판, 자리가 말하다
오피니언
진화하는 음해공작 ... '익명의 투서'에서 '휴대전화 메시지'로
라이프
"내가 성곤검 키웠는데(?)" … 대림검의 애틋한 무림사
맨 위로
홈
창닫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뉴스
뉴스 전체
정치/행정
사회/교육
경제/관광
기획/특집
오피니언
오피니언 전체
칼럼
격동의 현장
전문가진단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기고
프로빈셜 홀
숲길산책
라이프
라이프 전체
피플人
건강/음식
여행/레저
교육/나눔
문화
생활법률
스포츠
연예
골프
제주사人
패션&코스메틱
연재소설
메디컬 포커스
웹툰
제주바둑의향기
안성식기자의 새이야기
부음
우리말톺아보기
답사기행
영상&포토
영상&포토 전체
영상뉴스
포토뉴스
J누리안
J누리안 전체
시민기자
자유게시판
이벤트
취업
조냥장터
회원전용게시판
로그인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페북
트윗
카톡
라인
네이버 블로그
밴드
https://www.jnuri.net/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C%9D%B4%EB%B2%94%EB%A3%A1+%EC%9B%90%EC%9E%A5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