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과거와 오늘을 조명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 곳곳의 발자취입니다. 21세기인 지금과 1970.80년대의 풍경이 대조됩니다. 그동안 제주는 어떻게 변했고,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제주도청의 기록자료를 매주 1~2회에 걸쳐 여러분들에게 선보입니다./ 편집자 주
※ 2026년 제주자치경찰 승진자 명단
제주도의회가 15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했다. ※ 제주도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 일련 번호 성 명 임 용 사 항 현 직 비고 직 급 호봉 부 서 직 급 부 서 1 조상범 지방이사관 의회사무처장 지방이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전입 2 홍은영 지방서기관 총무담당관 지방서기관 비서실장 3 강은영 지방서기관 의사담당관 지방서기관 의회사무처 4 양경저 지방서기관 입법지원담당관 지방서기관 의사담당관 5 김미숙 지방서기관 비서실장 지방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전입 6 현계진 지방서기관 의회사무처 (의회거버넌스) 지방행정사무관 입법지원담당관 직무대리 승진/장기교육 7 고영준 지방행정사무관 총무담당관 (소통협력팀장) 지방행정사무관 공보관 (미디어팀장) 8 강
서귀포시가 15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했다. ※서귀포시 정기인사 발령 일련 번호 성 명 임 용 사 항 현 직 비 고 ('26.1.19.) 직 급 부 서 직 급 부 서 1 김연정 지방 서기관 농수축산경제국장 지방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전입 2 부미선 지방 서기관 청정환경국장 지방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전입 3 강정숙 지방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행정 사무관 기획예산과장 승진 및 전출 4 한덕환 지방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행정 사무관 문화예술과장 승진 및 전출 5 김종삼 지방행정 사무관 기획예산과장 지방행정 사무관 공보실장 6 이현정 지방행정 사무관 여성가족과장 지방행정 사무관 서귀포시 지원근무해제 7 고상희 지방행정 사무관 문화예술과장 지방행정 사무관 관광진흥과장
제주시가 15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했다. ※ 제주시 5급 이상 인사발령 일련 번호 성 명 임 용 사 항 현 직 비 고 직 급 부 서 직 급 부 서 1 한성철 지방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 서기관 청정환경국장 전출 2 홍경효 지방과학기술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과학기술 서기관 도시건설국장 전출 3 한명미 지방 서기관 주민복지과 (복지가족국장) 지방사회복지 사무관 주민복지과장 승진 4 박정식 지방 서기관 기후환경과 (청정환경국장) 지방행정 사무관 기획예산과장 승진 5 김완철 지방과학기술 서기관 도시계획과 (도시건설국장) 지방과학기술 서기관 제주특별자치도 전입 6 양경원 지방행정 사무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행정 사무관 보건행정과장 전출 7 송영훈 지방공업 사무관 제주특별자치
제주도가 15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예고했다. ※ 제주도 5급 이상 인사발령 일련 번호 성 명 임 용 사 항 현 직 비고 직 급 부 서 직 급 부 서 1 조상범 지방 이사관 의회사무처 지방 부이사관 안전건강실장 승진, 전출 2 강동원 지방 이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연구원) 지방 이사관 의회사무처 전입 3 김태균 지방농업 연구관 농업기술원장 지방농업 연구관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4 양제윤 지방 부이사관 안전건강실장 지방 부이사관 공공정책연수원장 5 강민철 지방 부이사관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 지방 부이사관 기초자치단체설치준비단장 6 강애숙 지방 부이사관 경제활력국장 지방 부이사관 기후환경국장 7 임홍철 지방 부이사관 기후환경국장 지방 부이사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 과거와 오늘을 조명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 곳곳의 발자취입니다. 21세기인 지금과 1970.80년대의 풍경이 대조됩니다. 그동안 제주는 어떻게 변했고,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제주도청의 기록자료를 매주 1~2회에 걸쳐 여러분들에게 선보입니다./ 편집자 주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리함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건설산업이 마주한 거친 파도를 넘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고금리라는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회원사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공사비 현실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진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끌어냈습니다. 첫째, 제주형 품셈 마련과 일위대가 개선으로 정당한 대가 산정의 기틀을 다졌습니다. 제주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양 기관 합산 17개 품목의 단가를 제주 특수성에 맞춰 현실화했습니다. 둘째, 낙찰률 상향과 표준시장단가의 실효성을 확보했습니다. 협회는 중앙회 및 전국 시도회와 적극 공조하여 300억 미만 공사의 낙찰 하한율을 2% 상향시켰습니다. 특히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 규모 공사에서 표준시장단가를 순공사비 수준인 90%를 A값에 포함하여 낙찰률이 2% 추가 상향되는 획기적인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다행히 새해에 제주도정은 건설경기 침체 회복을 위하여 투자 확대와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건
제주의 과거와 오늘을 조명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제주 곳곳의 발자취입니다. 21세기인 지금과 1970.80년대의 풍경이 대조됩니다. 그동안 제주는 어떻게 변했고,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제주도청의 기록자료를 매주 1~2회에 걸쳐 여러분들에게 선보입니다./ 편집자 주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경기 둔화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고환율·고금리와 물가 상승, 글로벌 경기 둔화 등으로 국내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제주 경제 역시 건설업과 소비심리 위축, 관광 산업 회복세 둔화 등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주도정과 제주 상공인들은 도민 여러분과 함께 제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제주 경제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저력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제주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지난해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과 제주한화우주센터 준공을 통해 청정에너지와 민간 우주산업이라는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했으며, 싱가포르 축산물 수출 성과와 제주–칭다오 정기항로 구축을 통해 제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제주 관광산업은 국내외 수요 회복과 디지털 전환, 친환경 관광 추진 등을 통해 아직 더디지만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령화 심화와 청년 인구 유출, 장기 침체에 빠진 건설산업 등 구조적인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 모두의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열정을 다하시는 문화예술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01년 개원하여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난관도 있었지만 오늘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입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재단은 새해에도 제주의 문화와 예술이 그 폭과 깊이를 더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6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세 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원도심 청사 이전을 기점으로 제주아트플랫폼 중심 원도심 문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겠습니다. 이는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니라, 문화예술이 도민의 일상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제주아트플랫폼과 예술공간 이아, 산지천갤러리를 기반으로 원도심 소재의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연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창작과 향유가 선순환하는 열린 문화 거점을 조성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둘째, 서귀포 문화예술 사업을 본격화하여 광역문화재단으로서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에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 해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에 소비 위축이라는 현실 속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여러분이 느끼신 부담은 더욱 컸습니다. 이에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속도보다 방향을 먼저 점검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성장 가치를 바라보고, 일회성 지원이 아닌 기업 생애주기와 연결된 지원 프로세스 구축에 집중했습니다. 자금지원과 상담이 맞닿을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했고 창업–성장–재도약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구조를 다듬었습니다. 또한 제주를 동아시아의 중심으로 인식 체계를 넓히고, 제주상품의 브랜드 제고와 국내외 판로를 확대했습니다. 제주 기업의 오랜 과제였던 물류 문제 역시 공동물류와 디지털 기반 지원을 통해 많은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하는 경제통상 종합 플랫폼」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민 여러분께 헌신하겠습니다. 첫째,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