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다랑쉬오름의 정상과 능선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렸다.
관광객들과 제주도민들은 세찬바람에도불구하고 해가 뜨기만을 기다렸다.
떠오르는 해돋이는 볼 수가 없었지만 소망하는 일들이 이뤄지고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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