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시 53분경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농막에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전신 화상 등 중상, 60대 남성은 경상을 각각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0㎡ 규모 농막을 모두 태우고 약 20분 만인 오전 2시 12분경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문도연 기자]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독도 마지막 주민’ 제주해녀 타계 ... 김신열씨, '독도 지킴이' 마침표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문대림 지지'? 도정혁신원팀 "도정 혁신 8대 과제” 제안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318억 투입된 서광로 BRT ... 오영훈 “성과” vs 문대림·위성곤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