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한일친선협회가 준비한 '제주 문화 및 풍습 소개' 행사 참가자들 제주도한일친선협회는 도내 거주하는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제주 문화·풍습 소개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제주문화 및 풍습을 체험함으로써 제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랜드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마쯔이사다오(松井貞夫)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도내에 거주하는 일본인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변 관광지를 방문한 후 전통 체험장에서 제주 향토음식인 ‘몸국과 돔베고기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한일친선협회 강재업 회장은 “이번 행사로 양국의 문화 협력과 이해증진, 나아가서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에 이바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마쯔이사다오(松井貞夫) 총영사는 “양국 간의 문화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양국의 친선 문화행사가 계속 이어져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도한일친선협회 관계자는
▲ 제주경마공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 모습. 사진제공=KRA한국마사회 제주본부 KRA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가 오는 5일 제 90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축하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제주시 애월읍 제주경마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단, 테마파크 시설물은 오후 5시 까지 운영한다. 세부행사로는 △경찰특공대 차량체험 및 사진촬영 △명랑운동회 △마술 축하공연 △댄스 축하공연 △어린이 놀이용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캐릭터와 기념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제주경마공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 모습. 사진제공=KRA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이날 행사에는 아동보호전문가인 초록우산의 주관으로 '노란리본과 이름표달기' 행사도 진행된다. 또 선착순 어린이 4000명을 대상으로 기념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경마공원은 휴무일인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 무료로 개방해 이용객들로부터 '말(馬)문화 체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는 지난 22일 대리·친인척 위탁가정 자조모임「사랑Dreamy」를 운영했다. ▲ 대리·친인척 위탁가정 자조모임「사랑Dreamy」참가자들 조부모님 등 15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몽골리안 마상쇼’ 관람으로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야외활동으로 기분전환을 통해 조부모님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또한 손자·손녀들의 양육사례를 나눔으로 다양한 양육정보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상호지지체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몽골리안 마상쇼’ 관람 가정위탁지원센터는 대리·친인척 위탁부모님들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아동을 위탁 양육해야 하는 환경에 놓이게 되면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자 자조모임「사랑Dreamy」를 운영하고 있다.
▲ 'Love in 탐라시네마' 2월 상영작 탐라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Love in 탐라시네마’를 준비했다. 매월 테마를 설정해 주제에 맞는 최신의 영상물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마다 상영한다. 이달의 테마는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모험과 판타지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트랜스포머3’,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올해 12월까지 상영예정작들에 대한 상영일자와 시간 등이 이미 마련돼 있다. 탐라도서관 홈페이지의 탐라시네마 코너를 보면 된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최근에 출시된 영화로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상물을 선정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하고 “도서관에 대한 인식을 넓혀주는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테마별 다양한 영화 상영을 통해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프로그램에서 안전 지도 및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보조지도자로 활동하게 될 제5기 청소년활동전문지도자 양성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활동의 활성화 및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양성된 활동전문지도자는 현재 4기까지 147명이 배출되어 활동 하고 있다. 이번 활동전문지도자 양성과정은 다음달 3일, 10일 총 2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대졸업이상(졸업예정자도 가능) 학력을 가진 일반인과 대학교 3학년이상의 대학생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양성 과정 중에 활동비가 지급되고 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되며 보수교육 1회, 청소년활동지도 3회이상 참여한 경우 연말 평가회때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교재비를 포함, 1만원(농협 901018-51-004741 활동진흥센터)이다. 참여신청은 팩스(751-5046), 이메일(jejuyouth@jejuyouth.net)로 참가신청서1부(www.jejuyouth.net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이력서1부, 졸업증명서(대학생은 재학증명서) 1부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및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청소년자원봉사교육전문지도자(이하 교육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지도자는 학교 교실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직접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교육 및 봉사활동을 하는 방법, 봉사활동에 따른 자세 및 주의사항, 봉사시간관리 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청소년활동 모니터요원에 역할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현재까지 1~6기 교육지도자 166명이 배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7기 청소년자원봉사교육전문지도자 양성과정은 다음달 4일(토), 11일(토), 18일(토) 총 3회기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전문대졸업이상 학력을 가진 일반인과 대학교 3학년이상의 대학생이다(전문대 졸업예정자도 가능). 참여신청은 팩스(751-5046), 이메일(jejuyouth@jejuyouth.net)로 참가신청서1부(www.jejuyouth.net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이력서1부, 졸업증명서(대학생은 재학증명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교재비, 식비를 포함, 1만원(농협 901018-51-004741 활동진흥센터)이다. 참여혜택은 소정에 활동(교통)비가 지급되고, 봉사활동시간이 인정되며, 수료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퓨전난타밴드교실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 제주타악기앙상블에서의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주2회 화, 목요일 늦은 4시부터 6시까지 수업이 이뤄진다. 난타통, 젬베이, 드럼, 핸드벨 등을 이용해 기초연주법부터 음악이론, 공연곡 연습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 대상 : 제주도내 장애청소년 및 형제 10명 △ 문의처 : 道 장애인복지관 자립지원팀 [ 담당자 김진영 / ☎ 702-0295] △ 참가비 : 월 50,000원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생태체험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연생태체험기행단 2기를 모집한다. 오는 3월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월2회) 오전에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주말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교육, 공작활동 및 오름, 습지, 올레길 등 테마가 있는 생태체험 기행으로 진행된다.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며 제주지역에 부족한 장애 청소년 문화 여가활동 욕구를 해결해 줄 것으로 사료된다. △ 대상 : 제주도내 장애청소년 15명[초등4학년~중학생/장애청소년 및 형제] △ 문의처 : 道 장애인복지관 자립지원팀 [담당자 양순신 / ☎ 702-0295] △ 참가비 : 연 120,000원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서귀포시 성읍리)는 지난 28일 리조트 내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지역주민 초청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엔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성읍2리, 하천리 지역주민(노인회) 등 150여명이 초청됐다. 리조트는 지역주민들에게 연회만찬을 베풀고 선물을 전달했다.
▲ 17일 '아듀 2011! 가정위탁을 말하다' 행사가 제주오리엔탈호텔 연회장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가정취탁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제주오리엔탈호텔 연회장에서 함께하는 송년 행사 ‘아듀 2011! 가정위탁을 말하다’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도내 위탁아동, 위탁가정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의회 의장표창, 제주시장 표창, ‘모범아동상’ 및 ‘따뜻한 어버이상’을 전달해 위탁부모들을 격려했다. 또한 올해 가정위탁을 위해 노력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도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 외 행사로 ‘영상으로 보는 2011년 발자취’ 및 ‘축하공연’ 등이 진행했다. 현재 도내 위탁가정은 262세대이며, 센터는 도내 가정위탁보호의 활성화를 위해 2003년에 설립됐다. □문의=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064)747-3273~4
▲ '나눔' 창간호 표지 제주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소식지가 발간됐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5일 소식지 ‘나눔’ 창간호를 발간했다. ‘나눔’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거나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서 봉사하는 봉사자들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창간호에는 기관 122곳, 개인 172명의 모금으로 이뤄진 ‘재일제주인 세대 고향방문사업’에 대한 소식을 담고 있다. 몇십년 동안 제주를 떠나 타국에서 힘겨운 삶을 살았던 재일제주인들의 방문기가 게재됐다.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도내 중소규모의 자영업 340여 곳의 착한가게가 소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사랑의 열매 자원봉사자 발대식 소식 등도 게재됐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순두 회장은 “도내 많은 분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와 봉사를 하고 있지만 그 동안 고마움을 알리 기회가 없었다”며 “앞으로 분기별 1회 ‘나눔’을 발간해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의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064-755-9810
▲ 제이누리를 발행하는 제이앤앤㈜ 양성철 대표이사(좌)와 더행복한샵㈜의 윤홍철 대표이사(치과의원 원장)가 행복세상 만들기를 위한 해핀프로젝트에 협력키로 하고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업무협약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해핀프로젝트 사무실에서 열렸다. 해핀프로젝트는 선행의 공유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후원인을 연결, 격려와 응원의 행복메시지를 전파하는 운동이다. 제주를 여는 창! 제이누리와 더 행복한 샵㈜이 행복세상 만들기를 위해 손을 잡았다. 제이누리를 발행하는 제이앤앤㈜과 해핀(Happin)운동을 벌이고 있는 더 행복한 샵㈜은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희망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공동의 협력과 사업 프로젝트를 벌이기로 했다. 해핀프로젝트는 선행의 공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단체(혹은 개인)와 도움을 줄 후원인(혹은 단체·기업)을 연결시켜 주는 작업이다.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를 적극 활용,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행복소식 전파가 목적이다. 현재 저소득층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를 위한 치약 1만개 나누기 프로젝트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5천개 나눔 프로젝트, 난방비 나눔 프로젝트, 소외계층의 교육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