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8분께 제주시 도남동 소재 독사천 부근 슬레이트 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나 이 집에 살고 있는 윤모씨(71.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반면 윤씨의 남편은 당시 외출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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