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40분경 제주시 애월읍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인근을 운행하던 택시기사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이날 발견된 변사체는 150cm 키에 상의는 벗겨졌고 청색계열의 타이즈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 사체를 제주시 연동 소재 모 병원으로 안치, 신원확인과 사망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옛 제주 노형파출소 땅 13년만에 새 주인 찾았다 ... 65억에 매각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