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 회장은 “정책위원회를 활성화시키면서 한방의료 관광 사업의 확대와 다양한 컨텐츠 사업 아이템에 한방을 접목시키는 노력을 펼치는 등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3년 동안이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옛 제주 노형파출소 땅 13년만에 새 주인 찾았다 ... 65억에 매각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서귀포예술의전당 김석범 주무관, 35년간 100번째 헌혈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