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일주도로에서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경운기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좌모(69)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유모(59)씨 등 2명은 제주시 한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유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옛 제주 노형파출소 땅 13년만에 새 주인 찾았다 ... 65억에 매각
서귀포예술의전당 김석범 주무관, 35년간 100번째 헌혈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