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 15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서문동 포구 앞 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조모(78)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조씨는 이날 동료해녀 13명과 함께 우뭇가사리를 채취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
조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중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3시30분 사망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동료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제주만 떨어지는 땅값 ... 3년째 내리막길인데 언제 반등?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4년 서귀포시 태평로(천지연폭포 입구 교차로) 그리고 지금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옛 제주 노형파출소 땅 13년만에 새 주인 찾았다 ... 65억에 매각
서귀포예술의전당 김석범 주무관, 35년간 100번째 헌혈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다시 아이 울음소리 찾아온 제주 수원리 ... 2년만에 신생아 0명→7명
고군택 프로골퍼, 모교 남원중에 발전기금 500만원 기탁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올해도 사유지 곶자왈 매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