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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롯데시네마 제주, 5월 2일 CGV 제주…제주 관객 3만명 목표

최근 전국누적관객 12만을 돌파하며 한국 독립극영화 역대 관객 1위 자리를 꿰찬 오멸감독의 <지슬>이 제주시내 두 개의 멀티플렉스에서 연장상영에 들어간다.

 

영화 <지슬>은 지난 3월 1일 전국최초로 제주에서 선 개봉한 후 3월 22일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로 자리를 옮겨 상영해 왔다.

제작사인 자파리필름 장정인씨는 "당초 60일의 상영을 계획해 마무리 될 시점이었으나 계속되는 상영 문의와 단체관람 예약으로 연장상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 제주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지슬>의 최초 개봉관이었던 CGV제주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영화 <지슬>이 상영된다.

 

제작사 자파리필름은 “제주4·3 당시 희생된 3만여 명의 영령들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제주 3만 관객’이라는 목표를 세웠었다. 지난 4월 23일까지 제주에서만 2만6700여명의 관객이 영화 <지슬>을 만났다”며 제주도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영화문화예술센터에 비해 접근성이 높은 멀티플렉스에서의 뒷심을 발휘해 제주 3만 관객이라는 당초의 목표를 이루어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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