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비닐하우스 1동(99㎡) 보온커텐(1500㎡)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3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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