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주 전 서귀포시장이 자신의 ‘시장직 내면거래’ 발언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19일 오후 제주지검에 출두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에 "검사에게 모든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거법 위반 혐의와 최근 언론중재 신청을 한 것과 관련해서는 "들어가서 말하겠다", "나중에 말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제이누리=이석형 PD]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