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음식집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후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김모(54)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제주시 연동소재 모 중국음식점에 일을 하겠다며 취업한 후 배달용 오토바이 1대와 주류 등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4‧3과 5‧18, 과거사 극복 세계적 모델로 기록‧전시된다”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