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3일 정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국궁장 주변에서 꿩사냥을 마친 A(65)씨가 엽총을 가방에 집어넣던 중 총알이 발사돼 동료 B(57)씨의 허벅지를 맞췄다.
B씨는 사고 후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오영훈 비방 괴문자 발송 진원지는 '문대림 캠프'
김영익 "애월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 '공정무역 로컬트레이드 특구' 공약
감산 적용하니 격차 미미 ...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혼전'
'도지사'에 가린 진짜 승부처 ... '제주도의원' 공천전 불붙었다
제주 떨고 있나? ... 전쟁 여파에 항공·관광·물가까지 '초비상'
민선 8기 제주도정 ‘관권선거’ 논란 ... 정무직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국민의힘 제주, 갈수록 태산 ... 공천 갈등·전 사무처장 탈당·청년 오디션 논란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건 일주일새 2건 ... 경찰, 수사 착수
"지우지 않고 남긴다" ... 함병선 공적비, 평화공원으로 옮긴다
산방도서관 지혜학교 '차학', 한국문화예술위 우수강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