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3일 정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국궁장 주변에서 꿩사냥을 마친 A(65)씨가 엽총을 가방에 집어넣던 중 총알이 발사돼 동료 B(57)씨의 허벅지를 맞췄다.
B씨는 사고 후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학문 전수한 '추사 김정희', 농사 개량한 '개화파 박영효'
'겨울 횟감의 황제’ 부시리축제 ... 서귀포 송산동서 첫 팡파르!
제주도, 2025년 수출 3억4042만달러 ... 역대 최대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
현길호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 "다른 정치적 고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