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쇼핑센터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방화 시도)로 김모(52)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8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7층 쇼핑센터 지하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임대 운영하는 점포의 건물주와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제주서부경찰서는 쇼핑센터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방화 시도)로 김모(52)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8분께 제주시 연동에 있는 7층 쇼핑센터 지하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가 자신이 임대 운영하는 점포의 건물주와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4‧3과 5‧18, 과거사 극복 세계적 모델로 기록‧전시된다”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