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예비후보는 “국민의당은 기득권 양당 담합체제를 깨고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3당 경쟁체제를 만들려고 나온 정당"이라며 “원칙과 소신을 갖고 제주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뚝심 있고, 강단 있게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예비후보는 “17년간 치열한 사회개혁운동을 위해 한 눈 팔지 않고 한 길을 걸어왔듯이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시밭길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전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