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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자유한국당 삼도1·2동 선거구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제주목관아를 유적지 관람과 전통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공언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4일 “제주 문화유산에 대한 체험 욕구가 높아지면서 최근 제주목관아와 제주성지 등 원도심의 문화유적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제주 역사와 전통문화의 상징인 제주목관아를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선시대 국권을 상징하던 지방 최고의 성역이었던 영주관 객사터 3000여 를 복원해 도심 속 역사문화 교육장으로 조성하겠다"며 "현 목관아 관리동과 주차장 등의 부지 1300여는 수목원 및 화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 같은 사업이 이루어질 경우 제주목관아가 원도심의 아이콘으로서 지역사회의 정체성 회복과 문화 재생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이누리=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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