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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충북대 대학본부서 취임식 ...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 갖는 대학 만들겠다"

제주 출신 고창섭 박사가 충북대학교 제22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고창섭 총장은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서 태어나 표선중, 오현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 총창은 충북대 전자정보대학장, 기획처장,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대기아자동차, LS산전, 한국연구재단 등과 50여 건의 과제를 수행했다. 또 국내·외 학술지에 6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취임식은 지난 24일 오후 충북대 대학본부 3층 대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도종환 국회의원, 이진숙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 차정인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대학 총장단과 임병열 청주지방법원장, 연경환 충북일보 대표, 오재석 LS 일렉트릭 부사장, 김상면 자화전자 회장 등 지역내 기관장과 기업 대표단, 충북대 전임 총장단, 대학 간부진, 학생,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임 고 총장은 취임사에서 "좋은 대학은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는 대학"이라며 "거점국립대학은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이자 주체인만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미래 지식과 가치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거점국립대학의 위상에 어울리는 규모를 갖추고, 글로컬대학30 사업 등 충북대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며 "자율과 존중을 기반으로 소통하고 혁신함으로써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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