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을 오르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7시43분께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등산객 5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를 띄워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결국 숨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제주에 연합캠퍼스 꾸린다
민주방 ‘3각 라이벌’ 책사 대격돌 ... 선거비무는 슬픈 드라마다
제주도의회 해외출장 '전국 1위' ... 반복 출장 논란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전 국토부 국장
정부, ‘탄소 없는 제주’ 가속 ... 2035년 신차 100% 전기차 전환
코로나19 때로 치솟은 청년실업률… AI시대 맞춰 정책 재설계해야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제주 우승자 나왔다 ... 김태현 당선권 확보
"나의 세상은 단 하나의 시선 ... 또다른 시선은 없을까?"
제주삼다수 이벤트 경품으로 지역화폐 '탐나는전' 준다
선거철마다 불려 나오는 4·3 ... 또 유.불리 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