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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도교육청 협력, 108개교 방문 ... 한라산 200명까지 허용

 

올봄 제주를 방문한 수학여행단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달 제주를 찾은 수학여행단이 전년 같은달(1만6043명)보다 7962명 증가, 2만4005명으로 49.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학교 수는 39개교가 늘어나 모두 108개교가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와 도관광협회는 수학여행단 학교에 차량 임차비 또는 외부 안전요원 고용비를 일부 지원하거나 제주의 역사 유적지 2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또 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의 역사 문화 확산을 위해 4·3 유적지 등 방문 시 해설사를 지원하고 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수학여행단 대상 한라산 국립공원 방문을 하루 최대 200명까지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는 지난 2일 기준 280개교에서 신청해 전년(227개교)보다 2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도교육청과 협력해 올 초 수학여행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올 2월부터 지난달까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을 중심으로 모두 3차례에 걸쳐 9개 지역 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제주 수학여행의 장점을 알리는 등 전국 순회 방문 홍보를 추진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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