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 직원이 거액의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횡령 혐의로 직원 A씨를 입건해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체육회에서 회계업무를 맡았던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보조금 46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제주도체육회는 최근 A씨 직무를 정지시켰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진화하는 음해공작 ... '익명의 투서'에서 '휴대전화 메시지'로
“사과하라” 정체불명 문자 ... 제주지사 경선에 등장한 ‘투서 정치’
대만·일본에 추월당한 1인당 국민소득, ‘신산업 발굴’ 시급하다
제주 차귀도 남서쪽 90㎞ 해상서 선박 화재 ... "인명 구조중"
제주 해상서 어선 화재, FRP 선박 가연성에 진화 난항 ... "2명 실종"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모에 43명 '우르르' ...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호외) 영훈공 직격 괴문자 작성 무사 추적기
“완성의 4년 달라” ... 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선언
제주지사 도전 민주당 3인 '경선 모드' 돌입 ... 정책 대결 본격화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5개 선거구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