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민주통합당 청년부문 지명직 최고위원이 된 장 의원은 청년부문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초선의원이다.
장 의원은 연세대 인문학부를 졸업했다. 지난 열린우리당 제주도당 선출직대의원과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서는 제주도의원 선거 제10선거구에 출마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현재 장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제주해군기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민주통합당 청년부문 지명직 최고위원이 된 장 의원은 청년부문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한 초선의원이다.
장 의원은 연세대 인문학부를 졸업했다. 지난 열린우리당 제주도당 선출직대의원과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서는 제주도의원 선거 제10선거구에 출마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현재 장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제주해군기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사상 첫 '미달' 제주시 평준화고 신입생 ... 비평준화고는 '초과'
“인체에 기맥(氣脈)이 있듯 땅에도 지맥(地脈)이 있다”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인간관계 끊는 ‘초연결사회’의 역설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문대림-송재호 연대? ... '회복과 성장 제주혁신포럼' 출범한다
제주서 남매 둔기로 폭행한 동창 ... 20대 남성 긴급체포
9일 오전 9시 '탐나는전' 새롭게 재탄생 ... 어플리케이션 새로 설치해야
‘김달삼 공산폭동’ 4·3왜곡 현수막 ... 제주도, 철거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