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30분께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외부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고모씨(35)가 추락했다.
고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4년 연속 1300만명대 방어한 제주 .... 외국관광객이 분위기 바꿨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제주 항공편 결항·지연 잇따라 ... 전국 곳곳 기상악화
"재선 도전? '책임 다하는 행정'에 집중하겠다"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