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장모(28)씨를 불구속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9일 오후 1시50분께 제주시 이도1동 S귀금속점에 들어가 자신이 끼던 금목걸이를 세정해달라고 부탁한 뒤 고모(62)씨가 목걸이를 세척하는 틈을 이용해 65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재선 도전? '책임 다하는 행정'에 집중하겠다"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