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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희범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20일 저녁 최근 제주도로 이주로 온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주민들의 제주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해법에 대한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주민들은 간담회에서 주거 문제, 문화예술 향유 문제, 정보교류 문제 등에 대해서 세심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고 예비후보는 “제2의 고향인 제주에 정착한 분들의 경험과 능력은 제주사회의 다양성과 미래를 위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제주 정착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정착 지원 관련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특히 “문화다양성을 위한 예술전용극장 추진을 비롯해 현재 1년 단위로 되어 있는 문화 관련 지원 사업이 문화예술영역의 고유성을 반영하여 좀 더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적극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고희범 예비후보는 또 “제주 이주민들 중에는 다양한 문화예술사회 방면에서 활동하셨던 기량이 탁월하신 분들이 많이 있다”면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이분들의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제주사회에 융합되면서 제주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 예비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 그 두 번째 순서로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신제주 구 문화칼라 사거리에서 출발해 바오젠거리를 찾아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함께 직접 휠체어를 타고 도로 및 보도상태를 체험할 예정이며, 이후 제주시청 일대, 제주시 삼도동 옛 제주대병원 일대를 찾아 휠체어 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제이누리=김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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