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후보는 1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사라져가는 제주정신, 제주문화와 함께 제주어 보존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양 후보는 "제주어는 언어학적 가치 외에도 제주인의 정체성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이에 "제주어 보전 및 육성조례안 재개정을 통해 제주어의 중요성을 재인식함은 물론 후손 대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양 후보는 1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사라져가는 제주정신, 제주문화와 함께 제주어 보존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양 후보는 "제주어는 언어학적 가치 외에도 제주인의 정체성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이에 "제주어 보전 및 육성조례안 재개정을 통해 제주어의 중요성을 재인식함은 물론 후손 대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4‧3과 5‧18, 과거사 극복 세계적 모델로 기록‧전시된다”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
크리스마스 이브, 제주한라병원에서 피어난 생명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