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는 사전투표제 실시로 선거당일에 투표가 어려운 경우, 별도의 부재자신고 절차 없이 30일과 31일에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신 후보는 "선거 당일 임시공휴일을 시작으로 현충일·주말이 이어지면서 최대 5일간 징검다리 휴일이 될 수 있고, 사전투표제를 모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투표율 하락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특징인 사전투표제를 적극 홍보하는 것이 투표율 제고를 위한 최고의 선거운동이다"며 지역 곳곳을 돌며 사전투표제 홍보활동과 주민들의 투표독려에 전념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