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5.9℃
  • 흐림강릉 10.5℃
  • 연무서울 8.9℃
  • 흐림대전 8.7℃
  • 흐림대구 8.6℃
  • 흐림울산 7.4℃
  • 흐림광주 10.6℃
  • 흐림부산 10.3℃
  • 흐림고창 7.5℃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5.7℃
  • 흐림보은 7.1℃
  • 흐림금산 7.1℃
  • 흐림강진군 10.5℃
  • 흐림경주시 5.0℃
  • 구름많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제주해양관리단은 지난해 제주기점 뱃길 이용객이 280만명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제주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기점 운항 8개 항로 연안여객선 수송실적 집계 결과 280만7,643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제주 뱃길 이용객 증가 요인으로 지난해 7월 취항한 성산-장흥항로 개발과 마라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올 2월 취항한 국내 최대 여객선 스타크루즈호 효과로 목포항로는 10% 증가세를 유지되고 있으나 다른 항로에서는 10% 내외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항로별 여객수송실적을 보면 제주-목포노선이 80만3,272명, 성산-장흥 57만9,059명, 제주-완도 34만5,255명, 제주-녹동 20만7,682명, 제주-부산 11만2,496명, 제주-인천 9만8,847명, 제주-평택 2만8,579명, 모슬포-마라도 63만2,453명이다.

 

제주해양관리단 관계자는 "올해 해남 우수영, 통영, 삼천포, 여수 항로 및 서귀포 기항 항로가 개설되고 완도, 목포항로 쾌속선 대체 및 인천, 녹동항로 증선 등이 계획 중에 있어 뱃길 이용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12년 이용객은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