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소동을 벌이던 20대가 구조됐다.
30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새벽 2시께 A(26.은행원·제주시 아라동)씨는 애인에게 "목숨을 끊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이날 제주시내에서 직장회식을 마친 뒤 서귀포시 돈네코유원지 '원앙'폭포까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오전 3시20분께 애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그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자살소동을 벌이던 20대가 구조됐다.
30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새벽 2시께 A(26.은행원·제주시 아라동)씨는 애인에게 "목숨을 끊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A씨는 이날 제주시내에서 직장회식을 마친 뒤 서귀포시 돈네코유원지 '원앙'폭포까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오전 3시20분께 애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그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신선우유 냉장설비 없이 강원서 제주까지 ... 유통업체 재판행
제주 도련동 가건물 화재 ... 헬기 동원 3시간여 진화중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에 김유성 서울남부지법 김유성 부장판사
청년이 떠나는 제주 ... 2050년엔 10만명도 안된다
4·3희생자 신원확인 '한줄기 빛'... 앞으로 발굴유해 맘대로 화장 못한다
현길호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 "다른 정치적 고려 없다"
고의숙 의원, 교육감 출마 선언 ... "제주교육 성장의 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