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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프로골퍼 산드라 갈(26)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골퍼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지난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한 '가장 섹시한 골퍼' 투표 결과 산드라 갈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선정은 남녀 각각 16명씩 32명이 후보가 올라 축구경기의 토너먼트처럼 16강전부터 시작해 8강과 4강, 결승전을 거쳐 실시됐다.

 

183cm의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산드라 갈은 한국의 서희경과 크리스티 커, 폴라 크리머를 제치고 가장 섹시한 여자 골퍼로 뽑혔다.

 

특히 산드라 갈은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비키니 화보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산드라 갈은 2008년 데뷔 후 무관의 설움을 겪다가 지난해 3월 KIA 클래식에서 신지애를 제치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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