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주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표된 가운데 최고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232.5mm의 비가 내린 것을 비롯, 중문 146.5mm, 서귀포시 112.5mm의 비가 내렸다.
아래는 제주지방 호우로 장관을 이룬 '영또폭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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