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4분께 제주 한라산 성판악 진달래밭 인근에서 등반객 이모씨(69.경기도)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지나가던 등반객의 신고를 받은 119는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헬기 이송을 요청, 오전 10시45분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이씨를 옮기는 작업에 나섰다.
오전 10시53분께 이씨를 제주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11시47분께 결국 숨졌다.
소방본부는 이씨가 등반도중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8일 오전 10시4분께 제주 한라산 성판악 진달래밭 인근에서 등반객 이모씨(69.경기도)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지나가던 등반객의 신고를 받은 119는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헬기 이송을 요청, 오전 10시45분 진달래밭 대피소에서 이씨를 옮기는 작업에 나섰다.
오전 10시53분께 이씨를 제주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11시47분께 결국 숨졌다.
소방본부는 이씨가 등반도중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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