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창일 의원(더불어 민주당·제주시 갑)은 29일 오전 이호동 오도롱마을 플라스틱 생산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 및 경찰 관계자 등으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 의원은 또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한 소방관을 격려하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