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18일 오후 1시50분쯤 제주시 도평동에 있는 밭에서 브로콜리를 훔친 교사 Y모(53·여)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19일 입건했다.
이들은 '브로콜리가 없어졌다'는 밭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도구를 미리 챙겨 브로콜리 70여 개(시가 10만원 상당)를 캔 것으로 나타났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4개월 앞 6·3선거 ... 달아오르는 '출판의 정치'
"출마한다" 4파전 빅매치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신호탄 올랐다
제주 도련동 가건물 화재 ... 헬기 동원 3시간여 진화중
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에 김유성 서울남부지법 김유성 부장판사
“아이 낳으라 마라” 국가는 정말 국민을 위할까
4·3희생자 신원확인 '한줄기 빛'... 앞으로 발굴유해 맘대로 화장 못한다
현길호 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 "다른 정치적 고려 없다"
제주도, 제주살이 돕는 '통합플랫폼' 오픈한다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 제주 한림읍에 오피스 ... 30명 신규 채용
급성뇌경색 싱가포르 관광객, 제주대병원 진료 후 무사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