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3.9℃
  • 흐림제주 4.3℃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3.8℃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제주시 갑 선거구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는 24일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및 조손가정, 이혼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데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이날 정책브리핑을 통해 "제주도내 홀로 사는 노인의 수는 2015년 1만8천 여명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는 도내 65세 노인 인구 5명 중 1명이 홀로 사는 노인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5년간 독거노인 인구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 문제는 더 이상 개인과 가정의 책임으로만 떠밀어선 안 되고 사회적인 차원에서 관심이 필요하다"며 "또한 가족 기능이 약화된 한 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을 위한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양 후보는 "제주도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활사업 유관기관 간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또한 노인돌봄 기본서비스 및 조손가정, 이혼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는데, 맞춤형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