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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찬 제주도 예산담당관이 지방예산 제도개선 등 재정발전 공로로 4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 담당관은 절감예산·성과중심예산·참여확대예산 등 제주도가 추진해 온 예산개혁 3대 원칙을 실행해 '제주형 건전재정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 담당관은 민간보조사업 상시 공개 시스템을 구축해 지방보조금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도민 참여확대를 위한 주민참여예산연구회와 주민참여 예산학교 운영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했다.

 

이와 함께 용역 사전심사제도·용역실명제 등 정보공개 의무화 및 평가·결과 활용 등 학술용역 체계의 내실화를 기했고, 공기관의 투명한 경영을 위한 경영혁신 상시 점검 및 실적 평가 등을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귀포시 서귀동 출신으로 서귀포고를 졸업한 이 담당관은 1978년 공직 입문 후 제주도 회의산업육성담당, 민간협력담당, 서귀포시 행정기획과장, 대천동장, 주민생활지원국장 등을 역임했다. [제이누리=강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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