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9시 55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한 식당 주방에서 가스가 폭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종업원 강모(69·여)씨는 얼굴에 2도화상을, 행인 윤모(81·여)씨는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종업원이 가스렌지에 불을 붙이는 순간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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