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낭쉐(나무 소)가 제주에 봄의 씨앗을 뿌렸다. 제주시 관덕정 일대에서 탐라국입춧굿이 열렸다. 이는 제주사람들이 예부터 땅과 바다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며 새 봄을 맞이하기 위한 축제다. 엄마 손을 잡고 온 어린아이부터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백발 노인까지 제주에 내린 정유년(丁酉年)의 봄을 맞이했다. [편집자 주]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