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밤부터 12일까지 제주에 이어진 폭설로 한라산은 어리목 기준 53.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지난 14일까지 폭설로 인해 입산이 금지됐던 한라산은 15일 입산통제가 풀리면서 수많은 인파가 설경을 보기 위해 몰렸다. 성판악 탐방로에만 5000여명이 넘는 인파가 찾았다.
50cm가 넘는 눈이 쌓인 한라산은 보기 드문 설경을 자아냈다. <제이누리>가 이 설경을 담아봤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6_05.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0_5829.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린 가운데 등산로 계단 한쪽에 눈이 쌓여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2_5526.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린 가운데 관음사 탐방로 탐라목교에도 눈이 쌓여 있다. [제이누리=권무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4_5529.jpg)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1_483.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2_117.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3_5846.jpg)
![지난 15일 50cm가 넘게 눈이 쌓인 한라산 백록담.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4_037.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백록담을 보기 위해 정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5_5950.jpg)
![[제이누리 독자 김대희씨 제공]](/data/photos/201801/34856_46747_223.jpg)
![[제이누리 독자 김대희씨 제공]](/data/photos/201801/34856_46748_424.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렸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3_5528.jpg)
지난 10일 밤부터 12일까지 제주에 이어진 폭설로 한라산은 어리목 기준 53.3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지난 14일까지 폭설로 인해 입산이 금지됐던 한라산은 15일 입산통제가 풀리면서 수많은 인파가 설경을 보기 위해 몰렸다. 성판악 탐방로에만 5000여명이 넘는 인파가 찾았다.
50cm가 넘는 눈이 쌓인 한라산은 보기 드문 설경을 자아냈다. <제이누리>가 이 설경을 담아봤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6_05.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0_5829.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린 가운데 등산로 계단 한쪽에 눈이 쌓여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2_5526.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린 가운데 관음사 탐방로 탐라목교에도 눈이 쌓여 있다. [제이누리=권무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4_5529.jpg)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1_483.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2_117.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50cm가 넘게 쌓인 눈을 뚫고 산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3_5846.jpg)
![지난 15일 50cm가 넘게 눈이 쌓인 한라산 백록담.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4_037.jpg)
![한라산을 찾은 탐방객들이 지난 15일 백록담을 보기 위해 정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45_5950.jpg)
![[제이누리 독자 김대희씨 제공]](/data/photos/201801/34856_46747_223.jpg)
![[제이누리 독자 김대희씨 제공]](/data/photos/201801/34856_46748_424.jpg)
![지난 15일 어리목 기준 50cm가 넘는 눈이 한란산에 내렸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data/photos/201801/34856_46753_55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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